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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대표] 편기석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함평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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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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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대표 격려사


□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1시

□ 장소: 편기석 후보 선거사무소(함평읍 서부길 72)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대표 국회의원 용혜인입니다.


오늘, 함평의 얼어붙은 정치를 깨고 군민의 삶을 지켜낼 ‘진짜 쇄빙선’ 편기석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본소득당이 함평에서 참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편기석 후보는 이곳 함평 학교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민의 아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날 때도 끝까지 함평을 지켰고,

학교면을 지켰고, 군민 곁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겪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함평의 미래를 고민해왔습니다.


편기석 후보는 학다리고등학교 등 교육 현장에서 기간제 교사로 공교육을 경험했고, 지금도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그 진심이 오늘 이 자리까지 편기석 후보를 이끌었습니다.


한 가지 또 강조할 점은 그가 불의 앞에서 침묵하지 않았고, 함평을 위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고 실천해왔다는 점입니다.

탄핵의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외쳤고,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문제 등 함평의 이익과 환경권이 침해받을 때 앞장서 행동해왔습니다.

특히 작년 기본소득당이 전국을 돌며 농어촌기본소득법안을 만들 때,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뜨겁게 전달해준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편기석 후보였습니다.

농촌의 위기를 기본소득으로 돌파해야 한다는 확신이 그 누구보다 강한 사람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은 농어촌 지역소멸 위기 앞에 어떤 정당보다 책임 있게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농어촌이 소외받지 않고 이전보다 더 촘촘하게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당은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연대경제로 의료, 돌봄, 복지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채우고, 귀농귀촌 정책을 더해 사람들이 돌아오고 활력이 더해지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편기석 후보야말로 이 기본소득당의 좋은 정책을 함평에서, 전남광주특별시에서 가장 잘 실천해낼 적임자입니다.

저 용혜인이 국회에서 뛰고, 우리 편기석 후보가 함평에서 함께 최선을 다해 뛴다면 오늘 약속드린 정책들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입니다.


편기석 후보, 이곳 함평군에서 민주당 후보와 붙습니다.

예비후보 등록도 제일 먼저 했습니다.

함평을 향한 마음이 그만큼 남다르다는 뜻입니다.

함평을 바꾸기 위해 나선 쉽지 않은 결심이고, 용감한 선택입니다.

우리 함평의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호남정치 발전을 위해

이번에는 꼭 기본소득당의 편기석 후보를 눈여겨보시고 선택해주십시오.


이번 함평선거는 대통령이 바뀐지 1년이 지났는데도,

농어촌기본소득 우리 함평에서 제대로 실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는 선거입니다.

중앙정부의 시범사업만 바라보고 기다리기만 하는 늦장 행정,

중앙정치 입만 바라보고 기다리는 소극적인 정치에 경고장을 날리는 선거여야 합니다.


함평의 민주당이 마음만 먹었다면,

15만원은 아니더라도, 5만원, 10만원 기본소득 이미 시작되고 있었지 않겠습니까.

호남의 민주당이 정말 호남 주민들의 목소리가 두려웠다면,

호남 전체에 기본소득이 이미 실행되고 있지 않았겠습니까.

지금이야말로 적극행정을 견인할 주민 중심의 새로운 정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렇기에 기본소득당의 편기석 후보가 이곳 함평군에서 당선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민주당도 긴장하고 발전합니다.

민주당 일색 지역 정치에 제대로 일하고 감시하는 기본소득당 정치인이 등장해야

함평에서의 민주당도 더 잘하기 경쟁,

주민 곁에 더 다가가기 경쟁에 함께 나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더 민주적이고, 더 개혁적인 인물을 선택해 온 우리 호남, 함평의 선택을 믿습니다.


존경하는 함평군민 여러분,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함평은 더 힘차게 도약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상 앞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사람, 대안을 가지고 실천하는 인물을 뽑아주셔야 합니다.

함평의 흙을 밟고 살아온 사람, 교육의 현장을 아는 사람, 군민의 삶 속에서 함께 부딪혀온 사람이 정치해야 합니다.

청렴하고, 유능하고, 무엇보다 함평을 향한 진심이 있는 사람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편기석 후보가 함평 정치의 판을 바꾸고 군민의 삶에 결과로 보답할 준비된 후보라고 확신합니다.


저 용혜인도 6월 3일, 투표날까지 이곳 호남에서 계속 머물면서

편기석 후보를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의원으로 당선시키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편기석 후보 당선까지, 우리 모두 힘차게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6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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