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시민안전 위협하는 '공포의 한강버스' 운항,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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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시민안전 위협하는 ‘공포의 한강버스’ 운항,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에도 오세훈OUT 공동행동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잠실행 102호 한강버스가 항로를 이탈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의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강버스의 전면 재검토를 거듭 촉구해왔습니다. 변화무쌍한 한강의 기후와 수많은 교량 등 실제 운항 환경에서의 충분한 실증 데이터 없이 정식 운항을 강행할 수 없다고 수차례 경고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치적쌓기 전시행정에 몰두할 뿐이었습니다.
“시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오늘 모인 노동·시민사회단체·제 정당은 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지금 당장 한강버스 운항을 중단하고, 근본적인 안전 대책을 수립하십시오. 더 이상의 ‘시행착오’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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