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학생위원회] 🌟관계의 확장, 미래의 확장 : 청년이 감각하는 생활동반자법🌟 국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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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확장, 미래의 확장 : 청년이 감각하는 생활동반자법🌟 국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결혼하지 않아도, 피가 섞이지 않아도 함께 살고 서로를 돌보는 관계는 이미 우리 주변 곳곳에 존재합니다.
그런데 법은 아직도 묻습니다. "혼인했나요? 혈연인가요?"
생활동반자법은 '인정받는' 관계를 확장함으로써 더 다양한 모습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만듭니다. 다양한 가족 형태와 새로운 관계 맺기가 필요해진 사회에서 이러한 변화는 곧 청년의 삶과도 깊이 연결됩니다.
비혼 동거 파트너와 함께 살고 싶은 청년, 친구와 함께 삶을 꾸려가고 싶은 청년, 내가 원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갈 권리를 원하는 청년까지, 생활동반자법은 바로 우리에게 직결된 이야기입니다.
진짜 위기는 가족이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다양해진 삶을 법이 외면해온 것에서 발생합니다.
국회에서 생활동반자법이 확장할 미래의 모습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눕시다.
✅참가신청: https://actnow.do/생활동반자법
📍일시| 2026년 4월 5일 (일) 14:00 - 16:30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주관/주최 | 용혜인 의원실,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
📌여는 발제
'관계의 확장, 생활동반자법'
용혜인 의원 대학생특별보좌역 김다희, 김서현, 나하은, 오채은, 이루리, 한빛나
💬토론
🔹이은애 사단법인 씨즈 이사장
고립·은둔에서 연대·돌봄으로 : 고립·은둔청년과 만든 새로운 관계의 가능성
🔹이호림 무지개행동 공동대표
생활동반자법과 사랑할 권리 : 관계에 대한 사회적 인정
🔹변수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한국 비혼 동거 실태와 생활동반자법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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