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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국민의힘 복당하겠다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몰염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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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3.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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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6년 3월 5일(목) 오후 4시 15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국민의힘 복당하겠다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몰염치 끝판왕’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국민의힘의 몰염치가 끝이 없습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누구입니까? 참사 예방에 관한 직무를 유기함으로써 이태원 참사에 큰 책임이 있는 인물로, 참사 이후에도 온갖 거짓 해명을 늘어놓으며 책임 회피에 골몰했던 인사입니다.


그런데 ‘꼬리자르기’로 탈당했던 박희영 구청장이 이제 복당 절차 나서며 지선 출마 암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참사 이후 국민의힘이 징계를 미루는 동안 탈당해버린 박희영 구청장은 이제 아무 징계 기록 없이 공천심사 받고 출마까지 할 판입니다.


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가 이제 막 시작되는 참입니다. 겨우 제대로 된 진상규명에 나서는 중대한 시기인데, 청문회에 서야 할 참사 책임자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복당을 노리고 출마자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국민의힘은 장외투쟁에서 ‘윤어게인’ 세력 이끌고 극우청년 영입하며 ‘윤어게인’ 행보를 계속하더니,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 결정판이었던 이태원참사마저 면죄부 줄 셈입니까?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당장 해야 할 일은 복당이 아니라 사죄입니다. 지금도 너무 늦었습니다.


2026년 3월 5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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