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전국시민참여 교육정책제안과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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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 4.10 총선 전국시민참여 교육정책제안과 새진보연합이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김상균, 정호진 새진보연합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노서영 서울시당 상임위원장이 함께했습니다.
4.10 총선 전국시민참여 교육정책제안은 교육정책의 변화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교육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여 <총선 전국시민참여 교육정책 제안 10대 과제>를 선정했고, 이를 바탕으로 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들과 정책협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등록금 무상화와 청년수당 연계 정책, 마을교육자치와 교육공동체 활성화,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내로 축소 및 복수담임제 도입, 학생인권법 제정, 교사의 정치참여 보장 등 '지속가능한 삶, 교육으로의 희망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이라는 4대 방향에 기반한 정책들을 제안해주셨습니다. 또, 수차례의 공론 끝에 최종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청소년 교통비 지원, 학교 교육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중 수익자 부담률이 지나치게 높은 문제 등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의제들에 대해서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청년 첫출발 기본소득, 모두의 티켓 등 총선 전국시민참여 교육정책 제안 10대 과제와 맞닿아있는 새진보연합의 제22대 총선 정책들을 소개해드리고, 제안해주신 모든 정책에 대해 적극 수용할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선생님과 학생, 모든 학내 구성원이 안전하고 안정감을 느끼는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새진보연합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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